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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1·고2·고3 제각각 수능, 수시·정시 통합론… 대입, 어디로 가나





3 제각각 수능, 수시·정시 통합론대입, 어디로 가나
 





대입 제도 개편 둘러싼 논쟁 재점화
 





모든 고3이 그렇겠지만, 올해 고3은 특히나 더 재수를 무조건 피해야 한다.
 





매년 다른 대입? 학교 현장 혼란 불가피
 





자율동아리 활동의 기재 개수가 한정되고 소논문 활동,
방과후 활동 기재는 금지되는 등의 전격적 변화가 적용되는 건
올해 고1부터지만출결상황, 특기사항 기재 등 일부 변화는
올해 고2, 3부터 적용된다.
 





대입 제도 표류에 잇따라 나오는 수시·정시 통합론, 이유는?
 





교육을 위한 대입이 되어야현실 가능성도 중요
 





전문가들은 바람직한 대입 개편을 위해서는 대입을 위한 교육이 아니라,
교육을 위한 대입이 될 수 있는 제도를 먼저 고민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한 교육계 관계자는 사실 학종이 무한경쟁 교육을 탈피하고
학생들의 다양성을 보장하는 교육을 위해 도입된 것이나
현실 적용 과정에서 변질되며 현재의 불신을 초래한 것이라며
이후 개편에서는 이러한 점까지 고려해야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제도를 안착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육계 안팎이 단순하게 수능이냐, 학종이냐와 같이 제도 하나를 놓고
열띤 논쟁을 벌이기 이전에 큰 틀에서 우리 교육의 역할과 철학을
먼저 고민하고, 그에 대한 고민에서부터 대입 개편의 방향성을
잡아야 한다는 지적이다.

입시대장이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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