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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수시 경쟁률(마감직전)] 서울교대, 교직인성우수자 5.42대 1, 사향인재는 ‘6.6대 1’
  • 김수진 기자

  • 입력:2019.09.10 16:31
2020학년도 주요대학 수시모집 실시간 경쟁률

 


 

 

오늘(10) 2020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하는 서울교대의 마감 직전 경쟁률이 평균 4.21로 집계됐다(오후 4시 기준). 239명을 모집하는 서울교대 수시모집에는 현재까지 1004명이 지원했다.

 

100명으로 가장 선발규모가 큰 교직인성우수자전형은 총 542명이 지원해 5.42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반면 학교장추천전형은 60명 모집에 88명만 지원해 1.471의 비교적 낮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전형별 경쟁률은 사향인재전형이 6.61로 가장 높다. 이어 재외국민 특별전형 5.291 농어촌학생전형 4.261 북한이탈학생전형 41 기회균형선발전형 3.531 다문화가정자녀전형 3.21 특수교육대상자전형 2.81 국가보훈대상자전형 2.61 순이다.

 

한편, 서울교대는 10일 오후 6시에 수시 원서접수 모집을 마감한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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