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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를 넘어 해외 SNS마케팅까지”, 차별화된 온라인마케팅전문가 양성 나선다
  • 김재성 기자

  • 입력:2019.05.16 13:43
5월 21일부터 9월 18일까지 4개월간 진행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러시아 등 글로벌 SNS 마케팅 전문가 양성






동작여성인력개발센터가 고용노동부와 동작구와 공동협약으로 온라인(SNS) 광고 마케팅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온라인 광고 마케팅 전략 기획부터 실무 능력까지 고루 갖추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며, 청년구직자, 취업준비생, 대학졸업예정자 등 마케팅(홍보) 전문가를 꿈꾸는 전국 남녀 청년층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홍보마케팅 입문, 홍보마케팅 실무, 취업대비교육 등으로 나눠 진행된다. 먼저, 홍보마케팅 입문에서는 광고 산업 및 디지털 마케팅의 이해, 마케팅 브랜드 분석을 전달한다. 홍보 마케팅 실무에서는 ▲크리에이티브 광고전략 기획 및 제작 ▲SNS 마케팅(페이스북, 블로그, 카페,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등) ▲검색광고 마케팅, 바이럴마케팅, 브랜드 마케팅 ▲온라인 통합마케팅 기획 및 제작, ▲홍보콘텐츠 제작 및 광고제안서 작성 등이 진행된다.



 

이론과 실무 교육 후에는 취업대비교육 및 기업체의 맞춤형 현장실습을 실시하고 수료 후에는 1:1 맞춤형 취업연계, 인턴프로그램 참여 기회 제공 등의 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기간은 5월 21일부터 9월 18일까지 진행되며, 한류 열풍으로 해외 SNS 마케팅이 중요해진 시점을 반영해 중국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러시아어 등 외국어 능력자를 우대 선발한다.


 
 

동작여성인력개발센터 관계자는 “마케팅 분야의 채용 시장에서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해 기업의 구인난과 청년 실업률을 해소하고자 한다”며, “청년구직자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만큼 많은 지원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위 과정은 현재 신청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동작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 및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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