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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년 만에 문 연 성락원 따라 한국가구 박물관 덩달아 화제… 이유는?
  • 김수진 기자

  • 입력:2019.04.23 16:44

 



서울=뉴시스

 

서울시와 문화재청, 가구박물관이 시민들에게 서울의 전통정원을 널리 알릴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오는 611일까지 성락원을 임시 개방하기로 하면서 한국가구박물관이 화제에 오르고 있다. 성락원 관람을 위해서는 한국가구박물관을 통해 사전 예약 신청을 해야 하기 때문.

 

성락원은 매주 월, , 3일씩 사전 예약한 스무 명에 한해 임시 개방하고 있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한국가구박물관을 통해 유선 또는 이메일로 사전 관람 신청을 해야 한다.

 

한편 성락원은 서울에 남아있는 유일한 한국의 전통정원으로, ‘도성 밖 자연의 아름다움을 누리는 정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1992년 사적 제378호로 지정됐다가 2008년 명승 제35호로 지정됐다.

 

성락원은 현재 개인 소유로, 시설을 관리하는 가구박물관이 온전한 모습으로 복원 완료되기 전에 시민들에게 임시 개방한 것이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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