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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유아용품 전문 ‘세피앙’, 출산육아용품 옥션커머스 ‘베키옥션’과 제휴
  • 김수진 기자

  • 입력:2019.04.15 17:55

 

글로벌 유아용품 전문브랜드 세피앙이 지난 3일 신규 런칭한 출산·육아용품 전문 옥션커머스인 베키옥션과 경매상품 출품 관련 제휴를 체결했다.

 

세피앙과 제휴를 맺은 베키옥션은 엄마가 정하는 가격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유모차, 카시트 등의 출산·육아필수상품을 옥션(경매)을 통해 낙찰자가 원하는 가격에 마련할 수 있도록 한 전문 옥션 커머스다.

 

동아일보 교육법인이 운영하는 베키옥션은 국내외 대표 출산육아용품 브랜드의 100여 가지 상품을 온라인최저가 대비 평균 약 20~30% 저렴한 금액으로 경매에 출품해 소비자의 합리적인 소비를 돕는다.

 

베키옥션에서 만나볼 수 있는 세피앙의 제품은 브라이텍스 메리디안2 ISOFIX 카시트 브라이텍스 롬머키드픽스 SL SICT 주니어카시트 아이쿠 아크로뱃 디럭스 유모차 호크 트위스터 디럭스 유모차로, 4가지다.

 


베키옥션 경매 물품으로 나온 세피앙 상품. 베키옥션 제공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아이쿠 아크로뱃 디럭스 유모차(445,000)​ △브라이텍스 메리디안2 ISOFIX 카시트(370,000
호크 트위스터 디럭스 유모차(400,000브라이텍스 롬머키드픽스 SL SICT 주니어카시트(251,000
괄호 안 가격은 베키옥션 경매 시작가임.

 


베키옥션의 마케팅 담당자는 베키옥션은 가계에 상당한 부담이 되지만 그렇다고 사지 않을 수는 없는 유모차, 카시트 등의 육아상품을 똑똑한 가격으로 장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라면서 소비자가 온라인최저가, 베이비페어 등과의 가격 비교를 통해 응찰 전략을 짠다면 가장 저렴하게 출산·육아용품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피앙과 베키옥션은 지속적인 업무 협력을 통해 옥션상품 확대, 고객 맞춤형 육아상품 큐레이션, 신제품 마케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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