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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지텔프, “토익 성적 있으면 지텔프 응시료 환급”… 다음달 10일까지만
  • 김수진 기자

  • 입력:2019.03.19 10:00

 




지텔프(G-TELP) 시험을 운영하는 한국지텔프가 “토익 성적표 제출자를 대상으로 지텔프 응시료 환급 이벤트를 다음달 1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제390회(4월 7일 시행) 시험을 접수한 수험생 대상으로 진행되며, 토익 성적표(600점 이상, 2017년 4월 1일 이후 성적표)를 제출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지텔프 응시료 3만 원을 환급해준다.



 

지텔프는 토익, 텝스처럼 국가직 5‧7급 공무원, 군무원, 경찰공무원(가산점 반영), 세무사, 감정평가사와 같은 국가 자격증 영어 대체 시험으로 활용되고 있는 시험이다.  



 

또한 △국민대 △동국대 △성균관대 △중앙대 △한양대 등 졸업인증제도를 시행하는 대학교에서 어학 점수를 취득해야 졸업할 수 있기 때문에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텔프 응시료 30% 할인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한국지텔프 관계자는 “겨울방학동안 어학성적 고득점을 받지 못해 아쉬워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지텔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지텔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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