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육
  • 방과 후 영어 수업 공백기 채워줄 ‘초등 영어학습법’
  • 김수진 기자

  • 입력:2019.03.12 13:48
스피킹덤이 제안하는 초등 저학년 영어학습법 3

 

초등 1, 2학년의 방과 후 영어 수업 재개가 무산된 채 신학기가 시작됐다. 놀이 위주의 간단한 영어교육조차 사라진 초등 1, 2학년 교실을 바라보는 학부모의 걱정은 깊다. 영어는 언어이기 때문에 꾸준한 학습을 통해 을 잃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방과 후 영어 수업이 없어지면서 영어 공백기를 걱정하게 되는 것. 결국 월 수십만 원을 내야 하는 사교육 시장으로 눈길을 돌리는 학부모도 적지 않다.

 

이에 초등영어 말하기 프로그램 스피킹덤이 영어 학습 공백이 생기지 않으며,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영어 학습법을 소개한다.

 

 

최신 영어교육 학습법인 파닉스로 시작하자

 

파닉스는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알파벳이 가진 소리와 발음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파닉스의 가장 큰 장점은 각 글자가 가지고 있는 소리를 정확하게 알려 주어 학습자로 하여금 처음 접하는 영어 단어를 읽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주는 것이다. 이를 통해 원어민과 비슷한 발음으로 말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최근에는 점수 위주의 문법이나 독해보다 영어 회화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추세로 초등학교 저학년 영어학습법으로 안성맞춤이다.

 

 

재미와 학습두 마리 토끼 잡는 학습법으로 동기 부여하라

 

학습에 있어 재미는 강력한 동기부여 요소 중 하나다. 나이가 어릴수록 집중력이 약하기 때문에 흥미가 떨어지는 학습 방법은 지속되기 어렵다. 이에 따라 요즘에는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는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가 학습교재로 활용되고 있다. 놀이하듯 학습을 하게 되면 자발적인 참여로 성취도와 집중력이 상승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재미에 너무 치중하게 되면 학습효과를 볼 수 없기 때문에 탄탄한 학습 스토리가 뒷받침 된 콘텐츠를 잘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원어민 영어로 현지 영어에 익숙해지자
 

최근 영어 트렌드는 단연 말하기. 세계화 추세에 따라 해외에 나가는 일이 보편화되면서 현지에서 사용 가능한 실용영어에 대한 관심이 높다. 하지만 기존에 아이들이 받아오던 수업은 암기식 영어이기 때문에 실전에서 사용하기 어렵다. 가장 좋은 방법은 외국인이 많은 환경에 노출되는 것이지만 현실적으로 어렵다면 미디어나 영상물을 통해서도 충분히 대체 가능하다. 원어민의 영어를 많이 듣고 따라 해야 원활하게 현지 영어를 구사할 수 있다.

 

스피킹덤은 대표 초등영어 말하기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실질적인 영어 말하기 실력 향상을 목표로 개발했다. 정확한 발음과 표현력, 전달력 등 스피킹덤의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한 미국 현지 원어민 300여 명과 함께 480개의 핵심표현, 2400개의 필수단어를 학습할 수 있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탄탄한 스토리, 게임, 애니메이션 효과 등 다양한 장치를 줘 학습에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스피킹덤은 최근 영어를 처음 접하는 저학년을 위해 파닉스 스쿨신규 코스를 오픈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80개의 에피소드를 통해 113개의 음가(소릿값) 학습이 가능하다. 각 에피소드는 발음공부하기실전연습하기로 이뤄져 있다. 특히 원어민으로부터 배운 발음을 원어민과의 실전 대화를 통해 바로 연습하며 말하기 학습까지 가능해 인기를 얻고 있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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