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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생 배출한 공부법’···영어학습기 '하프스터디'의 ‘반쪽학습법’
  • 김재성 기자

  • 입력:2019.02.27 11:29

 




공부를 할 때 그냥 열심히 보는 것과 방법을 알고 열심히 보는 것은 분명 다르다.

 

 

효과가 이미 입증 된 하프스터디 공부법은 ‘반쪽학습’ 일명 '서울대 공부법'이라고 한다. 빠르게 보고 빠르게 기억해내고 말로 뱉어낼 수 있는 '티치던트' 반쪽학습법이 서울대 공부법과 비슷하다. 


 
 

하프스터디 반쪽학습법은 읽으면서 이해가 되면 빨리 넘어가고 이해가 안되면 체크해 두었다가 체크된 모르는 것만 다시 반복해서 돌려보며, 모르는 것은 따로 저장하여 일정기간을 계산하여 반복하게 된다.


 
 

다음 학습관리 스케줄에서 알려주면 다음에 또 같은 부분이 이해가 안되면 암기하고, 속독법처럼 이용해서 빠르게 책을 읽어나가면서 가리고 직접 말로 해보고, 예상문제를 예측해보고 자신이 약한 부분을 더 보충하거나 패턴식으로 다시 복습한다.



 

쉽고 간단해 보이지만 어떻게 복습을 체계적으로 하느냐 그리고 이런 방법이 습관화가 되느냐에 따라서 서울대 공부법이라고 하는 '반쪽학습'으로 공부스타일을 만들어 갈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다양한 콘텐츠를 최신 트렌드에 맞추어 그림으로 단어를 외우는 스토리텔링, 애니메이션으로 학습하는 영어회화, 문법, 독해, 영작, 통역, 어휘, 패턴, 강의 등 기초어휘부터 실전회화까지 모든 영역을 다루어 학습기를 통해 재미있고 즐겁게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



 

하프스터디는 태블릿PC 기반으로 나왔으며 실천 가능한 계획 세우기에 좋게 프로그램이 레벨별로 모두 짜져 있다. 어떻게든 목표한 분량을 끝낼 수 있는 동기부여가 명확한 커리큘럼과 ‘명확한 분량’에 대한 계획도 스스로 세워주니 공부에 대한 집중력도 급격히 상승되어 실천율도 자연스럽게 높아진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와 더불어 퀴즈식 테스트, 가리고 스스로 떠올려보는 반쪽학습법으로 자기주도학습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하프스터디 관계자는 “하루 자투리 시간을 적극 활용할 수 있으며 시간을 내어 문제 푸는 훈련을 어릴 때부터 반쪽학습법으로 훈련 해준다면 빠르게 기억해내고 읽을 수 있는 속독법에도 매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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