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계소식
  •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 사회 곳곳 복지 사각지대에 효과적 지원 펼쳐
  • 김재성 기자

  • 입력:2019.02.10 04:00

 




‘사업이 확장될수록 사회 환원율도 커져야 한다’는 경영 이념 아래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기업이 있다. 바로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그 주인공이다.

 

 

에듀윌은 1992년 창립 당시부터 오랜 시간동안 교육이 필요한 곳에 밝은 빛을 밝혀왔다. 이러한 시도의 발판으로 2004년, 복지 사각지대의 이웃들에게 검정고시 지원을 시작으로 매년 하나 둘씩 새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특히 에듀윌은 2017년 초 본사 내 사회공헌 활동을 좀 더 조직화시키고 전문화 시키기 위해 업체 사회공헌위원회를 발족했다. 분야를 가리지 않고 지역사회를 돕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펼치기 위해서다.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는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교육비를 지원해주는 '에듀윌 장학재단'을 비롯해 매달 '사랑의 쌀' 나눔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적극적인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지난 1월 29일에도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는,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한국장애인예술문화진흥협회’에 사랑의 쌀 100포대를 기증했다.



 

한국장애인예술문화진흥협회는 장애 예술인을 지원하며, 불우이웃과 노인들을 위해 후원을 제공하고 있는 곳이다. 에듀윌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사랑의 쌀을 기증하게 됐다.



 

사랑의 쌀 기증식 행사에는 에듀윌 남영택 마케팅본부장과 한국장애인예술문화진흥협회 박무평 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무평 회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해주셔서 감사 드린다. 에듀윌에서 기증해주신 쌀은 설을 맞이해 떡국 떡 나눔 등으로 활용해 명절의 따뜻함을 전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위해 아낌없이 활용하겠다”라고 전했다.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는 2011년부터 9년 간 꾸준히 매월 ‘사랑의 쌀’을 기부해왔으며 이렇게 9년간 기증해 온 쌀이 무려 9,722포대, 한 끼 식사로 환산하면(200g 햇반 기준) 약 48만 인분의 양에 달한다.



 

사회공헌위원회는 사랑의 쌀 기증 이외에도 ‘꿈을 현실로 만드는 교육기업’이라는 기업 미션답게 다양한 이들에게 학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검정고시 학습지원'을 여러 기관과 협의해 진행중이기도 하다.


 
 

이 외에도 장학재단 운영, 나눔펀드, 대학생봉사단 활동 등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에듀윌은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2년 연속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공식 인증 받은 종합교육기업이다. 현재까지 교육업계에서 이러한 기록은 에듀윌이 유일하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에듀동아에 있습니다.






  • 입력:2019.02.10 04:00
  • 저작권자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목록

  • 위로

작성자 필수
내용
/500글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