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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맞이 10% 할인 ‘온누리 상품권’ 판매처 관심… 개인 구매한도는?
  • 김수진 기자

  • 입력:2019.01.22 13:20

 

 

민족대명절 설을 맞아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이하 온누리상품권)의 할인 혜택이 확대된 가운데 온누리상품권 판매처 및 구매처 등에 대한 관심이 높다.

 

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 수요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중소벤처 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발행된 지류 상품권. 전국의 가맹시장에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하며, 특히 개인이 현금으로 구매 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온누리 상품권의 개인 현금 구매 시 기존 할인율은 5%지만, 설을 맞아 이달 31일까지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 최대 30만원까지 구매 가능한 월별 할인 구매한도도 다음달 20일까지 50만원까지로 확대된다. 온누리상품권은 5천원권, 1만원, 3만원권으로 발행된다.

 

한편 온누리상품권 판매처는 신한은행 우리은행 국민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광주은행 전북은행 전북은행 경남은행 기업은행 농협은행 수협 신협 MG새마을금고 우체국 등 전국 14개 금융기관이며 구매 시 본인 신분증을 지참해야한다.

 

온누리 상품권 사용한 곳은 전국 1400여 개 전통시장과 상점가, 18만여 개 가맹점 등이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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