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입시
  • [2019 수능 수학] “변별력 있게 출제됐다”(유웨이)
  • 김재성 기자

  • 입력:2018.11.15 15:52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2교시 수학영역에 대한 분석이 다소 엇갈리는 가운데, 유웨이중앙교육은 이번 수학영역이 변별력 있게 출제됐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유웨이중앙교육에 따르면 수학 가형과 나형 모두 지난해 수능은 물론 지난 9월 모의평가와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됐다. 수학 나형에선 도형을 이용한 등비급수의 합을 물어보는 문항이 16번으로 출제됐다. 매년 출제되는 빈칸 문항이 가형 17, 나형 19번으로 순열과 조합 단원에서 공통 출제된데 이어 <보기>가 주어진 문항은 가형 20번으로 미분 단원에서 출제되었고, 나형 또한 20번으로 함수 단원에서 출제되었다.

 

최고난도 문항으로 꼽히는 21번과 30번 문항은 어땠을까? 가형 21번 문항은 주어진 조건을 이용하여 미분가능한 함수 f(x)를 찾으면 풀 수 있는 문제, 나형 21번 문항은 삼차함수 f(x)와 함수 g(x)를 찾으면 풀 수 있는 문항이었다고 유웨이는 밝혔다. 가형 30번 문항은 함수 g(x)의 극소가 되는 x값을 찾으면 풀 수 있었고, 나형 30번 문항은 삼차함수 f(x)와 이차함수 g(x)의 그래프를 그리면 쉽게 풀릴 수 있었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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