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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10월 모의고사] 절대평가 전환에도 만만찮은 영어… 1등급 비율 전망은?
  • 김효정 기자

  • 입력:2018.10.16 14:22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10월 모의고사 3교시 영어 영역 시험이 오후 2시 20분 종료됐다.

 

 

영어 영역은 지난해 수능부터 절대평가로 전환된 바 있다. 당시 1등급 비율은 10.03%를 기록했다. 하지만 상당수 입시전문가들은 올해 영어 영역 1등급 비율은 지난해보다 다소 감소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올해 치러진 모의고사 영어 영역 1등급 비율은 △3월 5.41% △6월 4.19% △9월 7.92% 등을 기록했는데,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올해 수능 영어 1등급 비율이 9월 모의고사와 유사할 것으로 전망하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10월 모의고사에서 영어 1등급 비율이 어떻게 형성될지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은 오후 6시 이후 영어 영역 정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교육청은 모든 과목의 시험이 종료된 오후 6시 이후에 문제와 정답지를 홈페이지에 탑재하겠다고 밝힌 바 있기 때문이다. 

 



▶에듀동아 김효정 기자 hj_kim8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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