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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톨릭대 2019 수시 경쟁률 '12.0대 1'
  • 김지연 기자

  • 입력:2018.09.15 09:48




가톨릭대학교(총장 원종철) 2019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마감 결과, 1181명 모집에 1만4208명이 지원해 평균 1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형별로는 논술전형이 175명 모집에 6551명이 지원하며 37.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논술전형 중 의예과는 21명 모집에 2669명이 지원해 127.1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뒤이어 간호학과(인문) 49.3대 1, 심리학전공 36.0대 1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학교장추천자전형(의예과)은 40명 모집에 413명이 지원하며 10.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생부종합(잠재능력우수자전형)은 370명 모집에 3490명이 지원해 9.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심리학전공은 13명 모집에 246명의 지원자가 몰려 18.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컴퓨터정보공학부 14.4대 1, 법학전공 13.9대 1이 뒤를 이었다.

 

한편, 논술고사는 인문사회계열, 자연과학·공학계열 10월 7일, 의예과 11월 17일에 각각 진행된다. 면접고사는 전형에 따라 11월 3~4일과 12월 1일로 나눠 진행된다.

 

가톨릭대는 오는 12월 11일 이번 수시모집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에듀동아 김지연 기자 jiyeon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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