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입시
  • [2019 수시 경쟁률(최종)] 성균관대, 자연과학계열 선호도 두드러져
  • 김효정 기자

  • 입력:2018.09.12 19:46
주요대학 수시모집 실시간 경쟁률

 







오늘 (12일) 오후 6시 2019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성균관대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경쟁률을 공개했다. 올해 성균관대 수시 원서접수 최종 평균 경쟁률은 24.61대 1로, 수시 마감 직전 공개된 평균 경쟁률 20.99대 1에 비해 소폭 상승했다. 

 

 

전형별로 살펴보면, 학생부종합전형에 해당하는 성균인재전형은 11.78대 1, 글로벌인재전형은 10.9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논술우수전형은 52.24대 1로 수시 전형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계열별 선발을 실시하는 성균인재전형에서는 자연과학계열이 17.14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글로벌인재전형에서는 △생명과학 18.92대 1 △의예 16.36대 1 △화학 16.33대 1 △스포츠과학 15.67대 1 등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논술우수전형에서는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이 113.2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그 밖에 △경영학 64.67대 1 △소프트웨어학 79.88대 1 △자연과학계열 59.49대 1 등이 비교적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최종 경쟁률은 접수 오류자와 대입지원위반자 처리 등으로 인해 변동이 발생할 수 있다. 

 

 

 

 



▶에듀동아 김효정 기자 hj_kim8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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