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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파이 걸스4-어린 스파이에게 불가능이란 없다
  • 김지연 기자

  • 입력:2018.07.25 14:49

 




출판사 가람어린이가 ‘스파이 걸스4-어린 스파이에게 불가능이란 없다’를 최근 출간했다. ‘스파이 걸스4-어린 스파이에게 불가능이란 없다’는 초등 고학년 및 중학생 대상 국외창작동화로 17주 연속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로 선정되는 등 청소년 도서 수상작 중 단연 최고로 꼽히는 세계적인 화제작이다.

 


 

○ [책 소개] 세계적인 청소년 도서 화제작!
 

부잣집 소녀들이 다니는 기숙학교로 알려진 갤러허 아카데미. 하지만 사실은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최고의 첩보원들이 모여 있는 스파이 양성학교다. 케미 모건은 갤러허 아카데미에서 첩보원 훈련을 받고 있는 11학년 학생.

전설적인 테러리스트 조직이 자신을 노리고 있다는 걸 알게 된 케미는 충격에 빠지고, 가장 신뢰하던 솔로몬 선생님이 이중 스파이였다는 사실도 밝혀지면서 갤러허 아카데미의 소녀들은 혼란에 휩싸인다.

사방에 존재하는 적들에 둘러싸여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 케미는 진시을 찾아 자신을 둘러싼 보호막을 뚫고 나오기로 결심하는데…. 어린 스파이들에게 접근하는 어두운 악의 세력에 맞서, 현실적인 위험에 직면한 어린 스파이들은 어떤 선택을 내리게 될까?




 

○ [저자 소개] 글-앨리 카터, 옮김 김시경
 

저자 앨리 카터는 이 책을 통해 청소년 소설 작가로 등단했다. 앨리는 현재 미국 중서부에 살면서 스파이 걸스 시리즈의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옮긴이 김시경은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출판사 편집자료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다뤄왔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자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에듀동아 김지연 기자 jiyeon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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