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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듀윌 주택관리사, 합격 후에도 문제없다! 동문회가 있기 때문
  • 김지연 기자

  • 입력:2018.06.13 17:00

 




"소장님, 지금 엘리베이터가 정전된 것 같아요.", “네, 알겠습니다. 바로 가보겠습니다."

 

 

사무실에 울리는 급한 전화를 받고 달려가는 한 남자가 있다. 그는 바로 아파트 관리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소기재 소장이다. 에듀윌 출신 주택관리사 합격자로 관리소장이 된 그는 5년 전까지만 해도 설비 관련 업무를 하는 평범한 회사원이었다고 한다.



 

"노후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있었죠. 어떻게 하면 제 적성을 살릴 수 있을까 고민하다 주택관리사를 준비하게 됐죠. 회사에 다니면서 새벽까지 에듀윌의 주택관리사 온라인강의를 보며 공부했던 생각이 새록새록 듭니다."라며 소기재 소장은 당시를 회상했다.


 
 

"저는 합격 후 운 좋게 관리소장으로 취업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주택관리사 취업하신 분들 중 실무와 실습이 부족해 결국 자의 반 타의 반으로 관리소장 자리를 그만둔 분들도 많아요. 모두 절박하게 합격을 준비한 것을 알기에 더 안타깝죠. 그렇기에 현업에 들어가기 전 관련 실습을 해보시라고 항상 조언합니다."라며 합격 후에는 취업까지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렇듯 합격자들 중 대부분은 주택관리사로서 실습과 실무 준비를 할 곳이 부족하다고 어려움을 토로하는 것이 현실이다. 시험 합격의 기쁨도 잠시, 취업이라는 또 하나의 난관에 부딪혀 장롱면허에 머무는 합격생들이 많기 때문이다.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은 동문회를 운영해 주택관리사 합격생들의 사후관리를 해주는 것으로 업계에서는 손 꼽힌다. 대표적으로 에듀윌 주택관리사 동문회인 '에주회'를 운영해 합격생들의 정보교환 및 네트워킹을 지원하고 있다. 



 

250페이지에 달하는 인명록인 ‘인맥 북’도 받을 수 있으며, 에듀윌 주택관리사 취업지원센터를 통해 많은 합격생들이 주택관리사 취업에 한발짝 다가설 수 있도록 돕고 있는 중이다.


 



▶에듀동아 김지연 기자 jiyeon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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