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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과외 전문 에듀닥터, 고2부터 수능 개념 다져야
  • 김재성 기자

  • 입력:2018.04.04 09:48

 


대입 전형에서 수시 모집의 비중이 계속해서 확대되면서, 수능 준비 대신 내신, 논술 등 수시 준비에만 집중하겠다는 수험생까지 늘고 있다. 하지만 수시 대비에 집중하는 경우에도 수능을 소홀히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대학들이 수시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고 있어 수능 최저학력을 채우지 못하면 아예 수시 합격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고3 1년동안 수시와 수능 모두 대비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실제로 고3 3월부터 수능 직전까지 수험생들은 1학기 중간고사, 1학기 기말고사 등의 내신고사 준비와 모의고사 준비, 수시 서류 준비, 대학별 고사준비, 교내행사 준비를 하느라 바쁘다.


따라서 고등학교 입학 후 최소한 고2때까지 수능의 기본기를 모두 다져 놓아야 고3 기간 수시 대비, 수능 실전 감각 향상 등을 보다 여유롭게 준비할 수 있다. 특히 학생들이 가장 어려움을 겪는 수학의 경우 고2때까진 고등학교 수학의 탄탄한 토대를 갖추기 위해서 기본개념과 문제풀이를 통한 개념적용 연습을 부단히 노력해야 하며, 고3땐 심화학습과 실전 문제풀이 연습으로 수학적 사고력을 키워야 한다.


독학을 통한 고2 학습 계획 수립이 어렵다면 수능전문과외를 통한 체계적인 학습도 추천한다. 이에 수능 과외 전문 ‘에듀닥터’의 경우, 수능수학과외, 수능영어과외, 수능국어과외 등의 커리큘럼으로 고2때부터 탄탄한 수능 기본기 확립을 도와 만족도가 높은 고등과외로 꼽힌다.


강사진은 대형 재수종합반, 대입전문 과외 10년 전후 경력의 30대 중반~40대 중후반의 검증된 수능전문 선생님으로 전문성을 높였으며, 담당 대입컨설턴트가 지정되어 학습방향 및 대입전략을 제시하는 철저한 관리로 매년 다수의 명문대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다.


고등수학과외, 고등영어과외, 고등국어과외 커리큘럼은 각 영역별 전문 강사의 1:1 방문 교육으로 개인별 맞춤 커리큘럼을 설정해 무조건적인 진도 중심의 강의가 아닌 수능원리 핵심유형 강의의 형태로 진행된다.


수능전문과외 에듀닥터 관계자는 “수시 전형의 확대에 따라 수시 준비에만 몰입한다면 오히려 대입에서 원하는 결과를 거두지 못할 수 있다”며 “고2부터 수능의 기본기를 탄탄히 확립하면서 학생별 강점을 파악하여 전형유형 방법을 잘 설정할 수 있는 수시 컨설팅까지 가능해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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