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대치동 수학학원 더원, 미세한 틈까지 공략하는 내신 수능 관리법
  • 김재성 기자

  • 입력:2018.03.13 18:58

 


얼마 전 끝난 3월 전국 모의고사의 수학 가형 1등급 원점수 컷은 92점이었다. 수능에 출제 되는 고난도 문항, 소위 ‘킬러 문항’이 평균 3~4문제 정도 출제된다고 봤을 때, 최소 두 문제 이상은 맞추어야 안정적으로 1등급을 노려볼 수 있게 됐다는 뜻이다. 내신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 수시 모집 비중이 늘어난 만큼, 수능 못지 않은 고난도의 킬러 문장을 배치해 변별력을 높이는 추세다. 때문에 수능 공부가 곧 내신 공부라고 할 수 있다.


대치동 중등 고등 수학학원 더원학원은 이러한 대학 입시의 추세를 반영해, 내신과 수능 모두를 잡는 일대일 맞춤식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 소수정예로 구성되어 소규모 수업을 진행하는 이 학원은, 다 년 경력의 노하우를 가진 베테랑 강사진은 물론, 원장 선생님 휘하의 관리팀과의 협업으로 탄탄한 학습관리력을 자랑하는 곳이다.


이 때문일까. 더원학원을 다녔던, 그리고 지금도 다니고 있는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알려져 있다. 재원생 대부분 ‘선생님들의 지대한 관심’과 ‘양질의 수업 퀄리티’를 만족 이유로 꼽는다. 학생의 학습 스타일과 현재 수준은 천양지차다. 때문에 이 학원에서는 학생의 취약한 단원에 대한 문제점을 과외식 수업을 통해 집요하게 추적하고, 풀이 과정을 꼼꼼하게 살피며 구멍을 메우고 ‘무한 오답 정리’를 통해 재차 틀리는 문제가 없도록 한다. 이 때 오답 관리는 원장 선생님이 손수 검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낯선 문제에 대한 접근법을 다각적으로 공략해 내신과 수능을 가리지 않고 출제되는 ‘킬러 문제’에도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한다. 실제로 미세한 차이로 계속 100점을 놓쳤던 학생이 이 학원에 들어와 바로 100점을 받는 케이스도 있었다.


대치동 수학학원 더원학원 측은 “힘들고 빡빡하게 공부를 시키면 학생들이 싫어할 것 같지만, 학생들도 더 많이 공부하는 만큼 더 많이 신경 써주는 것을 좋아한다”며 “방학특강 또한 외부생들도 신청 가능하지만 학원 수업의 평이 워낙 많은 추천을 받아 대부분 재원생 선에서 마감된다”고 밝혔다.


이 학원은 방학특강 외에도 재원생들만을 대상으로 한 무료 특강도 수시로 열고 있다. 4월 초에 진행되는 내신 대비, 서술형 대비 특강을 시작으로 다양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학원 측은 전했다.


대치동 수학학원 더원학원은 분당 수내동과 중계동 은행사거리에서도 보다 많은 중등부, 고등부 학생들에게 질 좋은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와 방문을 통해 보다 세심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에듀동아에 있습니다.







  • 입력:2018.03.13 18:58
  • 저작권자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목록

  • 위로

작성자 필수
내용
/500글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