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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근한 날씨에 주말 곳곳 정체… 한국도로공사에서 정체구간 확인하세요!
  • 김효정 기자

  • 입력:2018.03.10 11:29

 






 

토요일인 10일 포근한 주말날씨에 나들이에 나서는 사람들이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서울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하행선 정체가 오전 7~8시에 시작해 낮 11~12시쯤 절정에 이르고, 오후 5~6시쯤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오전 11시20분 현재 하행선에서 정체를 보이는 구간은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경부선입구에서 잠원나들목까지 1.1㎞, 잠원나들목에서 반포나들목까지 1㎞, 천안나들목에서 천안분기점 6.6km, 천안분기점에서 목천나들목까지 3.8km 등이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판교(구리)방향 계양나들목에서 서울분기점까지 1.9km, 서운분기점에서 중동나들목까지 2.5km, 중동나들목에서 송내나들목까지 1.9km, 성남요금소에서 송파나들목까지 5km, 송파나들목에서 서하남나들목까지 4.6km 등이다. 

 

도로공사는 낮 12시 출발 기준 승용차로 서울에서 지방 주요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강릉 2시간40분 △광주 3시간22분 △대전 1시간30분 △대구 3시간58분 △목포 4시간1분 △부산 4시간50분 △양양 2시간22분 △울산 4시간13분 등으로 전망했다.

 

도로공사는 이날 하루 총 444만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보았다.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43만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46만대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에듀동아 김효정 기자 hj_kim8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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