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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바콜, 브랜드관 오픈!… 11개 프랜차이즈 입점으로 풍성한 알바정보 제공
  • 신유경인턴 기자

  • 입력:2018.03.09 11:42




 

모바일 구인·구직 앱 서비스 알바콜이 브랜드관을 새로 오픈했다9일 밝혔다. 6() 기준 얌샘김밥 생생돈까스 몬스터김밥 꾼떡 간이역 700beer 훈남닭발 커피에반하다 다이꼬지 부릉 BGF로지스 총 11개 프랜차이즈가 입점을 완료한 것.

 

 

이로써 이들 입점 프랜차이즈의 주요 알바채용공고는 알바콜에서 실시간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알바콜에 따르면, F&B부터 배송·물류업에 걸쳐 알바콜에서 만날 수 있는 알바 직종이 다양해졌고 입점 참가를 희망하는 프랜차이즈 역시 늘어날 것으로 보여, 채용공고 또한 풍성해질 예정이다.

 

알바콜은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2017년 런칭한 모바일 전용 구인·구직 앱 서비스로서, ‘면접대기를 클릭하면 점주에게 즉시 연결되어 서류전형 없이 바로면접이 가능한 채용O2O(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점주에게는 미채용 시 환불책임 서비스로 채용 보증도를 높여주고, 알바 구직자에게는 채용광고에 대한 거품을 줄여 실제적인 파트타임-잡 채용정보를 늘리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렇듯 알바콜은 알바 구인·구직 서비스를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했다는 점과 점주 및 구직자간 이용자 편리성을 강화했다는 점에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최근 iOS 앱스토어 당신의 홀로서기를 응원합니다외 지난해 숨겨진 보석(구글 플레이스토어)’, ‘알차게 보내는 여름(앱스토어)’ 추천앱 등에서 총 3회 선정된 바 있다.

 

임경현 알바콜 본부장은 알바콜 브랜드관 오픈 이후 입점 참가를 희망하는 프랜차이즈 수 역시 늘어나 더욱 양질의 알바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기존 알바 구직사이트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노력도 이어갈 것이라고 런칭 소감을 밝혔다.
 



▶에듀동아 신유경인턴 기자 edudong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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