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 3월 모의고사 종료… 수험생 반응은? 국어 지문 길이 "그냥 헬"
  • 김지연 기자

  • 입력:2018.03.08 16:53








올해 첫 모의고사인 2018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가 모두 종료됐다. 수험생들은 국어와 수학 나형은 어려웠고, 수학 가형은 비교적 쉬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수학 가형은 까다롭지 않게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 수험생들이 자주 모이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한 수험생은 "특히 21번, 29번 문제가 너무 쉬워서 변별력이 있을까 의문"이라고 말했다. 21번과 29번은 소위 '킬러 문항'으로, 수험생들이 어려워하는 고난도 문제가 주로 출제된다.

 

반대로 국어는 "어려웠다"는 반응이 대세다. 한 수험생은 "평소 2등급은 꾸준히 받아왔는데, 오늘 70점 대 성적을 받았다"고 호소했다. 또 다른 수험생도 "지문 길이가 너무 길다" "시간이 부족해ㅠㅠ" "헬(Hell·지옥)이다 헬"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의 관심은 '등급컷'에 쏠리고 있다. 2018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에 대한 정확한 등급 컷은 늦은 오후에나 나올 것으로 보인다. 

  

 

 



▶에듀동아 김지연 기자 jiyeon01@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에듀동아에 있습니다.









#3월 모의고사 3모

# 2018 3월 모의고사

# 3월 학력평가

# 3월 모의평가

# 수험생 반응

# 3모 반응

# 3월 모의고사 반응

# 3월 모의고사 난이도

  • 입력:2018.03.08 16:53
  • 저작권자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목록

  • 위로

작성자 필수
내용
/500글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