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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크퐁, 태국 유아동 시장 본격 진출!… 핑크퐁 사운드북 등 주력 제품 선보여
  • 신유경인턴 기자

  • 입력:2018.03.05 15:27





국가대표 키즈 콘텐츠 핑크퐁을 서비스하는 스마트스터디가 태국 미디어 그룹 아마린(Amarin)과 함께 현지 최대 유아교육박람회에 참가해 태국 시장 본격 공략에 나섰다.

 

스마트스터디는 핑크퐁 유튜브 글로벌 누적 조회수 50억회 달성을 기념해 지난 1()부터 4()까지 태국 방콕 국제무역전시회센터(BITEC)에서 열린 아마린 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했다5일 밝혔다.

 

아마린 베이비&키즈페어는 방문객 수가 약 50만 명에 달하는 태국 최대 규모의 유아용품 및 교육 박람회다. 행사를 주관한 아마린 그룹은 태국에서 영향력 있는 방송 채널인 아마린TV(Amarin TV)와 태국 최대 규모 출판사인 아마린 출판사를 보유한 유력 미디어 그룹이다.

 

스마트스터디는 이번 전시회에서 단독 부스로 참가해 핑크퐁 사운드북을 비롯한 인형, 영어 전집 등 핑크퐁 베스트셀러 제품을 선보였다. 스마트스터디 관계자는 국내에서 누적 70만부를 판매한 핑크퐁 사운드북의 영문판 외 핑크퐁 펜 등 멀티미디어 교구가 결합된 유아동 영어 전집인 핑크퐁 퍼스트 잉글리시가 태국 소비자 및 바이어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박람회 기간 동안 전시장 내 메인 무대에서 핑크퐁 상어가족등 핑크퐁의 인기 동요를 재미있는 율동과 함께 선보이는 핑크퐁 율동 콘서트를 진행해 태국 어린이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승규 스마트스터디 글로벌사업본부장은 이번 태국 전시회 참가를 계기로 핑크퐁 도서와 교구, 캐릭터 상품의 판로 개척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조만간 태국어 콘텐츠를 서비스하는 핑크퐁 태국어 유튜브 채널을 오픈해 디지털 콘텐츠의 태국 시장 공략도 함께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에듀동아 신유경인턴 기자 edudong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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