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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명절 인사말, 안 보내면 지난 1년의 노력도 '말짱 도루묵'… "어떻게 쓸까?"
  • 김지연 기자

  • 입력:2018.02.15 10:04





오늘(15일)부터 본격적인 설 연휴가 시작됐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명절인 구정에는 한 해 동안 감사한 마음을 전자메일, 휴대전화 문자 등으로 전달하는 경우가 많다. 더욱이 새해 처음으로 주고받는 인사인 만큼 그 중요성이 더욱 높은 것이 사실.

이에 한 해 동안 아무리 좋은 관계를 유지해왔더라도 설날 당일 명절 인사말을 올리지 않으면 '예의 없는 사람'으로 낙인 찍힐 수 있다. 직장상사, 또는 고마운 사람들에게 '예의 있고 앞으로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은 사람'으로 기억되려면 반드시 설 명절 인사말을 전달할 필요가 있는 것.

그렇다면 가장 좋은 설 명절 인사말로는 무엇이 있을까? △새해에는 무사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헤에는 소망하는 일 모두 이루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올 한 해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술술 풀리기 바랍니다 등이 있다.

한편, 설 명절 인사말을 받는 사람의 이름을 반드시 인사말 안에 포함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많은 이들에게 일괄적으로 전송되는 '단체문자'라는 느낌을 주지 않기 위해서다.



▶에듀동아 김지연 기자 jiyeon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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