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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좀비아이2 - 수상한 캠프에 가다
  • 김재성 기자

  • 입력:2017.11.21 10:18

 



출판사 가람어린이가 ‘좀비아이2 수상한 캠프에 가다’를 최근 출간했다. 이 책은 진정한 자신으로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특별한 한 소년의 성장과 모험을 따라가는 판타지 창작 동화로, 가족과 우정에 대해 되돌아보게 만드는 소설. 참신한 설정과 유쾌한 대사들로 끊임없이 웃음이 터져 나오게 한다. 이 책은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로 하여금 자신이 누구인지를 깨닫고 남들과 좀 달라도 괜찮다고 독려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 [책 소개] 좀비 소년과 몬스터 친구들이 벌이는 아찔한 모험!
열 두 살 생일을 맞은 소년 아담 멜처는 생일 파티를 하던 중 벌에 쏘여 죽는다. 장례식을 치르고 무덤에 묻힌 아담은 세 달 후 좀비가 되어 다시 나타나 집으로 돌아오는데, 이웃에 뱀파이어 소녀, 밤마다 괴물로 변신하는 친구 등 특별한 친구들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담과 친구들은 ‘좀타스틱 히어로즈’를 결성하고 마을의 평화를 수호할 것을 다짐한다.
여름방학을 맞은 아담은 친구들과 함께 야생 캠프에 가게 되는데, 이들이 함께 모인 여름 캠프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 [저자 소개] 제프 노턴
이 책을 쓴 제프 노턴은 캐나다에서 태어나 자랐고, 미국에서 일을 했으며, 지금은 아내와 두 아들과 함께 런던에서 살고 있다. 그는 작가가 되기 전 신문 배달, 화장실 청소, 카드 게임 대회 도우미, 극장 좌석 안내원, 기업 간부 운전사, 신제품 개발, 세안제 마케팅, 우편차 밀기 등 다양한 직업을 경험했다. 그는 이 모든 직업 중에서 스토리를 짜거나 글을 쓰는 일을 가장 좋아한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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