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 충주 포장업체 공장서 불… 재산피해 1억 4000만원
  • 김효정 기자

  • 입력:2017.11.12 11:31

 




 

 

지난 11일 오후 8시 50분경 충북 충주시 봉방동의 한 포장업체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공장건물이 모두 타 1억 40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화재당시에 공장이 비어 있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인근 주민 70여명이 한 때 불길과 유독가스를 피해 대피하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에듀동아 김효정 기자 hj_kim86@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에듀동아에 있습니다.







#충주 포장업체 공장서 불

# 재산피해

# 화재

# 진압

# 소방서

#

  • 입력:2017.11.12 11:31
  • 저작권자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목록

  • 위로

작성자 필수
내용
/500글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