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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 D-6] 수험생 ‘집중력’ 향상 비법 공개
  • 김수진 기자

  • 입력:2017.11.10 13:44


코앞으로 다가온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들은 저마다 최적의 컨디션에서 실력을 발휘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남은 기간 동안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기 위해 지금부터 ‘체력관리’에 들어가는 한편 생활습관과 먹을거리에도 신경을 쓴다. 7시간 이상의 수면시간을 확보해 최적의 컨디션을 만들고자 노력한다. 

그 중에서도 수험생들이 막판 승부를 위해 가장 신경써야 할 핵심은 바로 ‘집중력’이다. 단기간 학습 능률을 올리기 위해서는 마지막 승부수가 필요하다. 9일 방송된 SBS ‘생방송투데이’ ‘수능 D-7, 집중력이 관건이다’ 코너에서는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16학번 김혜리 씨(21)의 수능 대비 집중력 향상 TIP이 소개됐다.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화면캡처


첫 번째는 실내온도를 20~22도로 맞추는 것. 수능이 치러지는 시기가 추운 계절이다 보니 아무래도 시험장도 추운 경우가 많다. 그래서 공부할 때 방 온도도 실제 수능 시험장과 비슷하게 약간 썰렁한 20도 정도에 맞춰 주는 것이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두 번째는 자신만의 소음 적응 훈련이다. 소음 적응 훈련은 실제 시험장에서 어떤 예상치 못한 소음이 들려도 전혀 동요하지 않고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실제로 양궁 국가대표팀은 집중력 향상을 위해 야구장에서 별도의 소음 적응 훈련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세 번째는 수능 시간표대로 생활하며 생체리듬을 조절하는 것이다. 수면 패턴을 수능에 맞춰 바꾸고, 공부도 수능 시간표 순서대로 하는 것이다. 이처럼 자신의 바이오리듬을 관리해 수능날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공부 할 때 최대 관건인 집중력을 잡기 위한 간식으로 벨기에 프리미엄 초콜릿 고디바(GODIVA) ‘다크초콜릿’을 소개했다. 다크초콜릿은 집중력 향상을 돕고 긴장감을 덜어주는 효과가 있어 공부가 힘들 때 또는 중요한 시험을 치를 때 챙겨 먹으면 도움이 된다.

김정은 배화여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초콜릿의 당분은 피로 회복과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적이다. 초콜릿의 주재료인 카카오에는 뇌 기능을 활성화하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특히 테오브로민이라는 성분은 집중력을 높이고 사고력을 증진시키는 효과가 있어 학습에 도움이 된다” 고 말했다.

 

사진=’고디바’ 까레 어쏘트먼트


벨기에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고디바(GODIVA)의 ‘까레 컬렉션’은 최고급 카카오로 만든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플레인 초콜릿으로 일명 ’수능 초콜릿’으로 불리며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까레 컬렉션’은 밀크, 다크 50%, 다크 72%, 다크 85% 총 4가지 종류가 있으며 카카오 함량에 따라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낱개 포장으로 휴대하기도 편해 수능 당일 긴장감으로 식사에도 신경 쓰는 수험생에게 제격이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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