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시험
  • 잡코리아X한식재단, ‘한식 JOB 두드림(Do Dream) 특강’ 진행!
  • 유태관인턴 기자

  • 입력:2017.10.19 11:24




 

 

잡코리아는 한식재단과 한식 및 외식업계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의 자신감과 용기를 북돋워 줄 한식 JOB 두드림 특강을 개최한다19() 밝혔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대표 윤병준)와 재단법인 한식재단이 한식 및 식품조리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한식 JOB 두드림(Do Dream) 특강의 개최를 알렸다. 이번 특강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 주최, 한식재단 주관, 잡코리아 운영으로 진행된다.

 

한식 JOB 두드림(Do Dream) 특강은 요리사 직업의 현실을 정확히 알려주고, 요리사라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자신감을 심어주는 특강 프로그램이다. 해당 특강에서는 유명 현직 셰프의 경험담 및 한식 및 식품조리 분야 취업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한식재단 관계자는 조리를 전공하는 학생들의 경우 어린 시절 우연히 접한 요리에 흥미를 느껴 요리사라는 꿈을 갖게 된 경우가 많다. 그러나 요리를 직업으로 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많이 노력하며 어려운 환경을 극복해야 한다고 말하며 이번 특강은 경험이 부족한 조리전공 학생과 취업준비생들에게 현실적인 취업목표를 제시하는 한편,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 주기 위해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식 JOB 두드림(Do Dream) 특강은 오는 27() 13시부터 코엑스 컨퍼런스룸 402호에서 진행된다. 워크숍은 총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손용규 교육연구소 셀프 대표의 두드림 레시피(Do Dream Recipe) - 꿈을 요리하다.’ 강연이다. 2부에서는 불가능한 꿈을 가능한 현실로 이끈 프랑스 다이닝 레스토랑 MUOKI의 오너 박무현 셰프가 셰프가 꿈이라고?”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박무현 셰프는 특강을 통해 요리사라는 직업과 직업 현장 이해에 도움이 될 만한 125개의 어드바이스 중 핵심 Tip만을 들려줄 예정이다.

 

특강 참가자들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먼저 사전신청 참가자에게는 박무현 셰프의 신간 셰프가 꿈이라고?’ 도서를 증정하며 특강 후 저자의 친필 사인을 받을 기회가 주어진다. 더불어 구인기업 직접 연결, 취업 시까지 횟수 제한 없이 이력서, 자기소개서 첨삭 혜택 또한 제공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수업대체 참관확인서 발급, 기념품 및 경품 제공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행사 사전 참여 신청은 오는 25()까지 한식재단 한식교육관리시스템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사전 신청 기간을 놓쳤다면 당일 현장 등록 가능여부를 행사 담당자 이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에듀동아 유태관인턴 기자 edudong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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