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시험
  • 잡코리아 ‘한식 직무콘서트’ 진행…취업 시까지 구인기업 연결 혜택까지!
  • 유태관인턴 기자

  • 입력:2017.09.22 15:03



 

잡코리아와 한식재단이 직무콘서트를 개최해 한식 및 외식업계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을 적극 지원한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대표 윤병준)와 재단법인 한식재단이 한식 및 식품조리분야 취업, 창업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한식 33색 직무콘서트의 개최를 알렸다. 해당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 주최, 한식재단 주관, 잡코리아 운영으로 진행된다.

 

한식 33색 한식 직무콘서트는 다양한 실무경험을 보유한 식품 외식업 전문가가 참여하는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전문가들은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 및 취업고민을 하고 있는 취준생들에게 식품 조리분야의 다양한 직무 정보와 실제 경험담 등을 들려 줄 예정이다. 한식재단 관계자는 한식 및 식품조리 업계 특성상 높은 이직률과 전문인력의 수요공급 불균형으로 지속적인 구인구직난이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취업역량 강화가 목적인 만큼, 현업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강연과 토크 등 양질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식 33색 직무콘서트는 오는 29() 10시부터 양재동 AT센터 4, 창조룸1에서 진행된다. 워크숍은 총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김은설 CJ제일제당 부장의 ‘CJ제일제당 HRM 사례와 셰프의 역할강연, 토크가 진행된다. 2부에서는 김우영 이랜드파크 자연별곡 실장의 외식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직무강연과 이건호 샘표 식문화연구소 지미원 원장의 요리에 꿈을 담을 현장에서 답을 찾다강연과 토크를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사전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1:1 취업컨설팅역시 2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직무콘서트 참가자들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먼저 취업 시까지 횟수 제한 없이 이력서, 자기소개서 첨삭 및 구인기업을 연결해 줄 예정이다. 더불어 수업대체 참관확인서 발급과 기념품, 경품 제공 혜택도 제공된다. 행사 사전 참여 신청은 927일까지 한식재단 한식교육관리시스템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사전 신청 기간을 놓쳤다면 당일 현장 등록 가능여부를 이메일 문의하면 된다.

 

한편, 한식재단 한식 33색 직무콘서트’ 2차 워크숍은 다가오는 10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33색 한식 직무콘서트관련 문의사항은 행사 담당자 이메일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듀동아 유태관인턴 기자 edudong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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