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엔터
  • 현충일 특선영화, ‘암살’ 속 실존 인물은 누구?
  • 김재성 기자

  • 입력:2017.06.06 15:51

 


 

현충일, 자녀와 함께 특선영화를 보며 우리나라를 지켜온 순국선열에 대한 마음을 키워보게 해주는 것은 어떨까? 

 

현충일 특선영화 '암살'은 6일 오후 3시 50분 OCN에서 방영된다.

 

영화 ‘암살’은 1933년 일제강점기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일본에 노출되지 않은 세 명의 요원을 암살 작전에 투입하기로 결정한다는 내용이다. 세 명의 요원은 모두 허구의 인물이지만, 이 영화 속에서 등장하는 의열단의 단장 김원봉 만큼은 실존 인물이다. 김원봉은 1919년 12월, 만주 지역에서 의열단을 조직해 과감한 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의열단원들은 국내에 대규모의 폭탄을 들여와 조선 총독부, 경찰서 등 식민 통치기관을 폭파하려는 시도를 했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에듀동아에 있습니다.







  • 입력:2017.06.06 15:51
  • 저작권자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목록

  • 위로

작성자 필수
내용
/500글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