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계소식

 

수능수학시험에서 심리적 요소는 수학성적을 결정하는 데 거의 절대적인 것이다. 그것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즉, 후천적인 것과 선천적인 것이 두 가지 이다.

첫째, 후천적인 것의 자신감과 불안감은 어디에서 오는 것인가 부터 말해보자. 수학공부를 10시간 한 학생과 100시간 한 학생은 분명히 자신감의 차이가 발생한다.
10시간 한 학생도 불안하고 100시간 한 학생도 불안하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100시간 한 학생이 10시간 한 학생보다는 덜 불안하다는 것이다
100시간 수학공부를 했는데, 그 안에서 수능수학시험문제가 나올 확률이 더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단지 자신감이 10시간 학생보다 늘어났다는 것이다. 절대적인 수학 공부량이 자신감을 결정짓는 요소이기도 하다.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이 점수로 연결되는 것이다. 그래서, 공부를 많이 한 학생이 수능수학시험에서 유리한 것이다.

또 하나는 수학공부의 질적인 문제도 있다.
하나의 개념으로 여러 개의 다양한 문제를 푼 학생은 새로운 유형의 문제를 만나도 자신이 연습을 통해 습득한 개념으로 풀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그러나 이 책, 저 책 다 풀어 보고, 이 선생님, 저 선생님 수업을 다 듣고 다니는 학생은 여러 다양한 풀이법을 암기하고 있다. 거의 대부분의 문제에 대한 풀이를 안다. 그러나 이 학생은 불안하기는 마찬가지다. ‘내가 못 본 문제가 나오면 어떻게 하지?’ 라고 불안해한다. 그러나 수능시험에서 자기가 본적이 없는 문제가 나올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
즉, 후자의 학생은 수학을 하면 할수록 불안감이 엄습해 온다.
수학에 대한 생각이 많이 잘못된 학생이다. 수학은 문제의 풀이를 아는 것 보다 교과서에 적힌 몇 가지 개념을 가지고, 연필로 정확하고 순차적인 계산을 통해 스스로 답을 찾아내는 수학적 힘을 키우는 과목이다. 그래서, 수학은 개념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인식해서 그것을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둘째, 선천적인 것이 있다.
수학선생님으로서는 제일 고치기 힘든'병'을 가지고 있는 학생이다. 완벽함을 추구하고, 최선의 결과를 원하는 욕심에 기인한다.
즉, 자기의 실수를 스스로 용서하지 않는 학생들이다.
자기의 실수를 남이 용서하기는 쉬우나, 자기가 자기를 용서하지 않는 것이다. 최선이 아니면 차선을 선택할 수 있는 넓은 아량이 있어야 하는데 잘 되지 않는 것이다. 물론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차선을 선택하라고 하는 것이 말이 되지 않지만 사람의 넓은 마음속에는 조금이라도 자기 스스로를 용서하고 이해하는 따뜻한 마음이 있어야 한다. 수학성적은 심리적인 요소가 가장 많이 작용하다. 그래서, 노련한 선생님의 가르침과 보살핌이 중요한 과목이다.

강남 대치동 20년 강의경력의 원장과 부원장이 직접 지도하고 보살피는 수원탑클래스독학기숙학원은 개인별, 수준별 1:1 맞춤교재를 통한 수학성적의 향상을 추구하며, 학생 개개인의 심리적 요인까지 진단하고 처방하여 수학 100점을 위해 만들어진 전국유일의 수학 클리닉과정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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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듀동아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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